01
편집자의 판단
에이전트라는 유행어를 걷어내고, 언제 단순한 워크플로가 더 나은지 구조적으로 구분해 준다.
02
핵심 내용
- 01
When (and when not) to use agents
비용과 지연, 오류 누적을 감수할 가치가 있는 문제인지 판단하는 기준
- 02
Building blocks, workflows, and agents
프롬프트 체이닝부터 라우팅·병렬화·평가자 패턴까지 이어지는 설계 지도
- 03
Agents
환경의 실제 결과를 확인하고 사람의 판단을 요청하는 실행 루프
03
누구에게 유용한가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있지만 어디까지 에이전트에 맡길지 결정하기 어려운 사람
04
다음 실험
TRY NEXT
자동화하려는 업무를 ‘정해진 경로’와 ‘도중 판단이 필요한 경로’로 나누고, 전자는 워크플로로 먼저 구현해 보세요.
05
출처 정보
이 큐레이션은 Anthropic Engineering의 원문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전문 번역이 아니며, 원저자의 전체 맥락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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